[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야노시호가 온라인 수업을 받고 있는 딸 사랑이의 근황을 전했다.
21일 오전 일본 모델 야노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안녕하세요. 아침부터 사랑이는 온라인 수업 중입니다. 모든 학교가 쉬고 있는 것 같습니다. 조심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추성훈, 야노시호의 딸 사랑이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랑이는 테이블에 노트북을 놓고 있다. 온라인 수업 중인 듯 보인다. 야노시호는 그런 사랑이 옆에 앉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야노시호는 마스크팩을 하며 잠깐의 시간 동안 피부관리에 매진 중이다.
한편 일본 톱모델 출신인 야노 시호는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또 남편 추성훈은 최근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의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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