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인스타그램
한예슬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한예슬이 앞뒤가 훅 파인 파격적인 드레스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26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샵에서 찍은 듯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한예슬은 "샵에서 메이크업을 하고 오랜만에 업스타일을 했다"라며 비주얼을 자랑했다.

이어 "섹시하지. 가운데가 확 파였다. 근데 뒤가 더 예쁘다"라고 말하며 뒤태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예슬은 앞뒤가 파인 드레스로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한예슬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영상 속 한예슬은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한예슬은 가슴과 등에 있는 타투를 자세히 보여주는 등 몸매를 자랑한다. 한예슬은 "이건 섹시라고 한다. 야하지 않다"라고 팬들에게 말했다.

또 한예슬은 업스타일을 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한예슬은 아이라인을 길게 뺀 메이크업으로 매혹적인 비주얼을 보여준다. 한예슬의 미모가 물올랐다.

앞서 지난 2019년, 한예슬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투에 대해 소개했다. 당시 한예슬은 "볼 때마다 다짐이 되고 힘이 생긴다"라고 하며 "지금의 나를 있게 한 모둔 순간들을 존중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타투의 의미를 하나씩 설명했다.

이후 한예슬은 타투가 드러나는 옷을 입고 자신있게 매력 어필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한예슬의 핫한 일상에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5월 13일 10살 연하 남자친구와의 공개 열애를 선언했다. 최근에는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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