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한지혜가 단발 스타일로 변신했다.
배우 한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가벼워 보이는 숏패딩에 유니크한 스타일의 치마를 입고 여기에 부츠를 신고 외출한 한지혜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지혜는 검은색, 회색으로 착장의 톤을 맞춰 시크하고 차분한 느낌 냈다.
특히 사진 속 어깨 기장으로 짧아진 그의 머리 길이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앞머리가 있는 단발 스타일로 더욱 러블리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는 한지혜의 근황이 반가움을 안긴다.
한편 한지혜는 지난 2010년 6살 연상의 검사와 결혼했다. 또 지난 2020년 12월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했으며 지난해 6월 23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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