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효주의 '해적: 도깨비 깃발' 액션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배우 한효주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26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효랑단 필수 시청. 해적 효주로 거듭나는 스펙타클 언빌리버블 액션스쿨(검술/와이어/수중/헬스 트레이닝)'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더불어 "기본 훈련만 3개월, 육해공을 넘나들며 연습한 효주의 액션 영상을 공개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해적: 도깨비 깃발'을 위해 와이어, 검술, 수중액션, 헬스 트레이닝 등 훈련에 몰입하고 있는 한효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한효주는 3개월 훈련 끝에 액션을 점점 안정적으로 소화하는가 하면, 성난 근육까지 생겨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효주는 "진짜 액션을 정말 잘하고 싶었다. 검을 들었을 땐 '잘할 수 있을까?'란 생각이 들었지만 3개월 정도 훈련을 빨리 시작해서 검술 기본은 몸에 익을 정도로 연습했다"고 밝혔다.

이어 "실제 촬영에서는 칼을 휘두르는 게 몸에 착 달라 붙은 느낌을 주고 싶었다. 후회하지 않을 만큼 열심히 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해적: 도깨비 깃발'은 흔적도 없이 사라진 왕실 보물의 주인이 되기 위해 바다로 모인 해적들의 스펙터클한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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