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박나래가 비양도 일몰을 보는데 성공했다.

28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비양도 일몰을 보는데 성공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박나래의 백패킹이 이어졌다. 비양도 일몰을 보기 위해 뛰기 시작한 박나래는 오르막길에 힘들어했다. 박나래는 "할 수 있어"라며 빠른 속도로 지는 해에 발걸음을 빨리했다. 박나래는 "일몰을 안 보면 그냥 2022년이 찝찝하게 시작될 것 같은거야"라며 당시 심정을 설명했다.

이어 박나래가 쉬지않고 달려 해가 지기 전 목적지에 가까스로 도착했다. 일몰을 보게 된 박나래는 자신을 축하해주는 멤버들에 "해가 딱 걸렸어요"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