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국주가 몰래 대본을 외우는 장소를 공개했다.
1일 오후 개그우먼 이국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코빅 #녹화날 #10년째 #대본몰래외우는장소 #자는거아님 #방지턱아님 #유통 #규진아 #호철아 나 여기있으니까 일로와 #설날 #개그맨들은열일중 #결혼해두목 #홧팅"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국주는 계단 위에 편안한 자세로 누워 있다. 혼자 몰래 대본을 외우는 장소라고. 유쾌한 이국주의 모습은 설 연휴에 웃음을 자아낸다.
그러면서도 설날조차 녹화를 하는 일정에 많은 팬들은 응원을 가득 보내고 있다.
한편 이국주는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코미디 빅리그'에 출연 중이며,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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