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호적메이트' 캡처
MBC '호적메이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경규와 박민하가 재회했다.

1일 방송된 MBC '호적메이트'에서는 박민하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찬민 아나운서의 셋째 딸 박민하가 등장하자 이경규는 '붕어빵'을 언급했다.

이경규는 "당시 '붕어빵' 나온 아이들 중 내가 가장 많이 울렸다"고 했다. 그러자 박민하는 "그때 4살이었고 지금은 16살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박민하는 배우와 사격선수 활동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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