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승연이 새해 인사를 전했다.
배우 이승연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2년 2월2일 이어요 임인년 새해가 활짝 밝았습니다 지치고 힘들었던 일들은 뒤로하고 작은 소망을 담아 또 한해 열심히 살아보아요 우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홈오피스에서 셀카를 찍으며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승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승연은 "이틀동안 이러저러한 정리들 반의반밖에못한 대청소들 예전엔 밤을 새워서라도 해치워버리는 기상이 있었는데 지금은 나눠서하는 지혜가 생겼네요 한성질 가다듬는중입니다 ㅋㅋ"라면서 새해 맞이 청소를 하고 있다고 전하기도 했다.
그는 "새해초부터 감사드릴분들이 넘 많이계시다"라면서 "작은지적도 겸허히 받아들일줄아는" 사람이 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이승연은 지난 2007년 2살 연하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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