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자이언트 핑크가 남편의 조카 바보 면모에 미소를 지었다.
래퍼 자이언트 핑크는 2일 자신의 인스타글매을 통해 "두달있음 아빠가 되는데 왜 아직 삼촌이란 단어가 더 어울리는건가..ㅎㅎ 서안이 재우라니까 더 깨움.."이라며 "(TMI) 분홍이랑 머리 같이 기른다고 머리 밀었는데.. 의사쌤이 우리 분홍이 머리 길다는말에 현타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바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조카와 놀아주고 있는 자이언트 핑크 남편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이언트 핑크는 남편에게 아빠보다 삼촌이라는 수식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면서 최근 남편이 머리를 민 이유를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11월 연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들 부부는 최근 채널A, SKY채널'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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