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인스타그램
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별이 가족과 함께 보낸 명절 풍경을 공개했다.

2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이들이 참 빨리 커요. 우리 송이는 언제 이런 기술을 배웠는지 사진만 찍으면 자꾸 윙크를 하구. 드림이는 이제 좀 컸다고 혼자 강변을 거닐며 음악감상을 하더라구요... 소울이는 그냥. 막..자유로운 영혼이고ㅋ (사진찍기 어려움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뭐 이렇다할 특별함 없이 지나간 연휴였지만 가족들과 함께 보내는 소소한 시간들이 있어서 그저 좋았던. 행복했던 연휴였습니다아 (라고 말해보지만 사실 일하러 나가고 싶은 맘 간절 했...ㅋㅋㅋ 역시 육아가 젤 힘들어!!!!!!아오!!ㅋ) #엄마들고생많았어요 #연휴너무싫죠 #끝났어요 #이제웃어요 #육퇴한엄마들 #쏴리질러"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하 별 부부와 삼남매가 외출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가족의 소소하고도 행복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삼남매의 폭풍성장 역시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하하는 가수 별과 결혼해 2남 1녀를 두고 있다. 별은 현재 tvN 예능 프로그램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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