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여휴를 여유롭게 마무리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 마지막날. 읽고싶던 책과 함께 여유로운 마무리 하러 나왔는데 너무 춥다아 두 시간도 못채우고 집으로. #연휴마무리 #오쿠다히데오 #죄의궤적"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세련된 분위기의 옷을 입고 외출한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한 카페에 방문해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갖고 있다. 하지만 그는 두 시간도 채 못 앉아 있다가 나왔다며 아쉬워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아들의 2번째 생일을 맞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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