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황신영이 세쌍둥이와 함께 기부 챌린지에 참여했다.
코미디언 황신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의분유탑챌린지 D+130 삼둥이 분유탑 쌓아서 인증하면 삼둥이 이름으로 분유가 기부 된다고 해서 언눙 쌓아봤어용 삼둥이라 좀 작게 태어나서 걱정했었는데,, 건강하게 쑥쑥 잘 자라줘서 너무너무 고맙고 대견하네유 아영이가 분유탑 제일 좋아하는건 안비밀ㅎㅎ 삼둥아~~지금처럼 밝고 건강하게만 크자~! #분유탑쌓기 #분유탑기부챌린지 #퓨어락 #사랑의분유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분유통을 피라미드 형태로 쌓아 분유 기부 챌린지에 참여하고 있는 황신영과 세쌍둥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기 의자에 앉아 있는 귀염뽀짝한 삼둥이는 랜선 이모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12월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27일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아이들 이름은 안아서, 안아준, 안아영이며 황신영은 육아 일상을 SNS와 유튜브에 공개하고 있다. 최근 출산 후 32kg가 빠졌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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