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장윤주가 딸이 요즘 빠진 건강 식단을 공개했다.
모델 겸 배우 장윤주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장윤주는 누룽지와 두부, 달걀프라이가 차려진 상차림을 사진 찍어 올리며 "리사의 최근 소울푸드 할머니표 누룽지ㅋ 아침을 누룽지로 시작해요 ㅎ"라는 글을 적었다. 할머니표 건강식단에 빠진 리사의 근황이 사랑스럽다.
장윤주의 딸은 그릇 옆에 인형을 올려두고 손으로 하트를 만들기도 했다.
한편 장윤주는 지난 2015년 4세 연하 디자이너 정승민과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넷플릭스 시리즈 '종이의 집' 한국판에 출연한다. 지난해 11월 촬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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