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출신 셰프 이지연이 파혼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2일 이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3년에 했던 약혼을 깼다. 하지만 우린 여전히 친구이자 사업 파트너로 남기로 했다. (We are breaking our engagement that made in 2013. But We remaining as a best friend and business partner..)"라고 밝혔다.
이지연은 지난 1987년 데뷔 후 '난 아직 사랑을 몰라', '바람아 멈추어다오'라는 곡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1980년대 대표 가수다. 이후 미국에서 셰프로 변신해 활동 중이다.
또 이지연은 2013년 6월 방송된 SBS '땡큐'에서 9세 연하 미국인 셰프 남자친구와 약혼한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이지연은 2018년 JTBC '슈가맨 시즌2'를 통해 주목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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