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찬호가 딸과 함께 명절 인사를 전했다.
2일 전 야구선수이자 야구 해설위원 박찬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설 명절 잘 보내시고 더욱 건강하고 화이팅 넘치는 새해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화이팅여러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찬호 막내딸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딸은 부모님을 고루 닮은 단아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공주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건강하세요", "멋진 활동 기대하겠습니다"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박찬호는 재일 한국인 2세 박리혜 씨와 지난 2005년 하와이에서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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