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기방 아내 김희경이 육아 일상을 젆ㅆ다.
2일 김희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밤마다 아가 잠들면 깜깜한 방에서 30분씩 걸려 손톱 잘라주는 거 너무 지쳐서... 결국 헤드랜턴 구입. 7천원의 행복이구먼. 10분 단축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경은 헤드랜턴을 착용한 채 아기용 손톱가위를 들고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아들이 잠든 틈을 타 몰래 손톱을 깎아주려 헤드랜턴까지 구매한 엄마의 아들 사랑이 대단하다.
김희경은 "김유하! 엄마의 노고를 꼭 기억해라!!! D+427"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김기방은 화장품 브랜드 부대표 김희경과 지난 2017년 결혼했으며 지난 2020년 12월 득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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