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연휴도 없이 육아를 한다며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다.
2일 조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설 연휴에도 엄마는 숨표 없이 풀가동. 남편은 일하러 가고 아가랑 둘이 남겨진 엄마는 엄마와 아내 사이를 넘나들며 하루종일 바빠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강호로 시작한 뒤 엄마와 아내로 쉴 틈 없이 일하다가 강호로 마무리되는 엄마의 하루. 오후 타임도 힘내서 가보즈아"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민아가 아기 이유식을 만들고 먹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아가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 2020년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후 결혼식을 올렸으며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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