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정동원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가수 정동원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연"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후드를 뒤집어 쓰고 있는 정동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정동원은 검은색 후드티에 검은색 목도리를 하고 외출했다.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정동원의 장꾸 모먼트가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동원은 지난 15일, 16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1회 정동원 음학회 '音學會'(1ST JEONG DONG WON’S ORCHESTRA CONCERT)'를 개최했다. 정동원은 세종문화회관 개관 44년 이래 단독 콘서트를 여는 최연소 아티스트로서 모든 가수들이 원하는 꿈의 무대에 서게 됐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