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임 인스타그램
김정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정임이 남다른 몸매를 자랑했다.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 김정임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가 저를 아끼고 사랑하고 있는 사진 투척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복근이 보이게 티셔츠를 올리고 몸매를 확인하고 있는 김정임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정임은 "애들은 엄마.아빠처럼 사는거 같아요. 나중에 내 딸이 자길 챙기지않고...손녀.손주.사위만 챙길지도 모른답니다. 우리부터 챙겨요. 저도 잘안돼요"라며 "조금씩..실천해나가니...미안하지도 않고..한 번씩 남편과 아이들이.. "당신은 대단한거 같애!" "엄만 친구들이 엄마 멋지데.."이런 얘길 듣기 시작할때 이게 답이였구나!라는 확신이 들었어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50세에도 탄탄하고 날씬한 보디라인과 몸매를 자랑하는 김정임의 근황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김정임은 남편 홍성흔과 함께 KBS2 예능 '살림남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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