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박은영이 아들의 돌잔치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은영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의 마무리는 범준이 돌잔치였어요 생각보다 넘 잘해줘서 무사히 잘 마쳤답니다 (보정 전 사진인데도 넘 맘에 쏙드네요) 밝고 건강하게.. 세상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잘 키우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 범준이와 돌잔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박은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범준이는 한복을 입고 사랑스러움을 뿜어내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영화 '라이언킹' 콘셉트로 꾸며진 돌잔치 광경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박은영은 "범준이 예뻐해주시는 랜선이모·삼촌들 넘 감사해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범준이의 첫 #생일파티 저도 이제 #돌끝맘 #첫돌 #첫생일 #돌잔치"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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