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사진=정우성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우성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정우성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정우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정우성은 댄디한 코트룩으로 잘생긴 비주얼을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고정시켰다.

한편 정우성은 지난해 12월 24일 제작을 맡은 넷플릭스 시리즈 '고요의 바다'를 공개했다. 또 김성수 감독의 차기작인 영화 '서울의 봄' 출연을 확정지었다. 황정민, 정우성, 박해준 주연의 '서울의 봄'은 1970년대 말,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실제 사건을 바탕으로 한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