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레이먼킴이 딸 루아를 향한 부성애를 드러냈다.
3일 셰프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김배우가 이틀 연속 쉬는 #설날 연휴 스키를 갈까 하다 사람 많은 곳은 피하자는 마음에 전날 할머니들만 뵙고 와서 집에서 빈둥빈둥"이라고 전했다.
이어 "덕분에 하루 3끼를 먹는 루아를 보면서 #행복했고 구구단을 흥얼거리는 루아를 보면서 #즐거웠고 사람 없는 만화방 구석에서 만화를 보는 루아를 보며 #대견했고 내려준 눈 덕분에 하루를 즐겁게 놀았다"고 덧붙이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루아는 엄마 아빠를 닮아 예쁜 미모를 뽐냈다. 벌써부터 완성형 미모를 자랑하는 아이는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또 이날 레이먼킴은 "눈 덕분에 #천사 가 왔던 자리를 봤다 가만히 보니 2014년 12월 23일에 천사가 나한테 와줬구나 :)-"라며 딸을 향한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셰프 레이먼 킴은 지난 2013년 뮤지컬배우 김지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우는 지난 11월 24일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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