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신지가 과거 사진을 공개했다.
3일 코요태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진짜 환하게 웃는 모습. 내가 너무 좋아하는 사진. 2006 런던"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지의 옛 추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밝게 웃고 있는 신지로부터 행복하고 긍정적인 기운이 물씬 느껴진다. 또 신지는 지금과 별다를 것 없이 한결같은 미모를 자랑하며 감탄을 더하고 있다.
한편 신지는 현재 MBC 표준FM 라디오 '정준하, 신지의 싱글벙글쇼' 진행을 맡고 있고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국민가수'에 출연했다.
신지는 또한 지난해 신곡 '맴찢'을 발매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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