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일상을 전했다.
3일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과 아들만 다른 집과 함께 낚시 다녀옴. 남자들끼리의 시간이라며 네명이 함께! 많이 잡고 바로 놔주고 햄버거 먹고 집으로 돌아온 둘! #생각보다는일찍왔지만덕분에밀린정리함 #나도다음엔따라갈까? #홍콩 #낚시"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과 동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수정의 아들이 친구와 함께 잡은 물고기들이 들어있는 통을 들여다보고 있다. 자연을 즐기는 아이들의 모습이 흐뭇하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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