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김나희가 일상을 공유했다.
3일 김나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 스토리에 고기 먹는 사진을 게재했다. 김나희는 사진과 함께 "1차 고기에 2차 스시 간 거 진짜 돌이켜봐도 너무했지. 그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나희는 오렌지 컬러의 카디건을 입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나희는 다소곳한 자세로 앉아있다.
또 김나희는 고기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기 앞에서 초롱초롱한 눈빛을 하는 김나희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희는 2013년 KBS 공채 28기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그는 2019년 방송된 TV조선 오디션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톱5에 드는 쾌거를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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