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율희가 아들 재율이의 1호팬 면모를 자랑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너무...귀여워!!!!!!!!!!!!"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글씨 연습을 하고 있는 재율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율희는 집중한 재율이를 보며 귀여워했다.
아이돌 출신 엄마, 아빠를 똑닮은 사진 속 재율이의 사랑스러움이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불러일으킨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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