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이 선배 박소현과 반가운 만남을 가졌다.

3일 서현진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휴 끝나자마자 만난 선배님이 점심, 선물까지 풀코스로 쏘심.. 가보고싶었던 레스토랑도 가고 요즘 내 고민거리들도 털어놓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박소현과 먹은 점심, 박소현에게서 받은 선물 등을 사진 찍어 올리며 일상을 공유했다. 함께 공개한 셀카 속 서현진과 박소현의 모습이 아름답다. 특히 서현진이 받은 H사의 선물에 눈길이 모인다.

서현진은 "뭐가 문제인지 알면서도 나 자신을 바꾸기 힘들었는데 선배의 애정어린 염려가, 고민끝에 건네는 충고들이 너어무 고맙고 큰 도움이 된다"라고 박소현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그는 최근 아들의 2번째 생일을 맞아 기부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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