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빈우가 다이어트를 다시 시작했다.
배우 김빈우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부터 운동도시작 제방식의 식단도 시작합니다 운동은 기존했던대로 식단은 따로 저염을 하지는 않고 아침 달걀이나 고구마로 간단 점심 일반식 적당히 저녁 쉐이크 요렇게만 지켜먹어도 늘어난 위를 줄일수 있을것 같아요"라며 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이 사진과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김빈우는 식판에 적당히 담은 한 끼 식단과 함께 운동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뭐든지 처음부터 지킬수 없는 식단과 운동은 노노노 조금씩조금씩 나아지게 개선하는게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설 지났으니까 이제 날따뜻해지기전에 예쁘게 몸만들어볼꺼에요 흐흐 화이팅 #운동하는애둘맘 #저녁식사 #다이어트 #관리시작"이라는 글을 덧붙여 다이어트 의지를 다졌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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