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하트시그널3' 출연자 이가흔이 수의사가 되기 위해 시험기간에 한 일들을 보여줬다.
지난 3일 이가흔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수의사가 되자!!!'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가흔은 영상과 함께 "시험기간 브이로그입니다! 내용은 보다보면 시험기간 브이로그가 맞는 걸까 하는 의문이 들게 되실 수도 있지만 어쨌든 붙긴 했네요^^ D-30 시점 7일을 어떻게 보냈는지 담아봤습니다ㅎㅎ 다음엔 스터디윗미도 들고 와볼게용"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에서 이가흔은 "진짜 세상 오랜만에 찍는 브이로그다. 이제 국가고시 D-30이 깨진 걸 기념해서 일주일간의 일정을 담아볼까 한다"라고 했다.
첫째날, 이가흔은 백신 3차 접종을 맞으러 갔다. 이가흔은 "초췌하다. 난 수험생이다"라며 백신을 맞았다. 이가흔은 "1차, 2차, 3차 다 화이자를 맞았다"라고 팔을 보여줬다.
쇼핑하러 간 이가흔은 "크리스마스 시즌인데 나만 수험생이다. 집에 와서 저녁 먹고 카페에 가서 공부하려고 한다"라고 했다.
공부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이가흔은 "백신 때문에 팔을 들어올리지 못하겠다. 팔 아프다"라고 이야기했다.
둘째날, 전시를 보러 간 이가흔은 오영주, 이기훈을 만났다. 이가흔은 전시를 본 후에도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셋째날, 이가흔은 공원으로 눈 구경을 갔다. 이가흔은 "ENTP는 망치고 싶다"라며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는 모습을 보여줬다.
넷째날, 이가흔은 고기를 먹으러 갔다. 이가흔은 "고기를 찍고 싶었는데 정신없이 다 먹어버렸다"라고 말했다.
다섯째날, 이가흔은 운동을 하며 건강 관리를 했다. 아침 테니스를 마치고 돌아온 이가흔은 공부했다.
여섯째날에는 학교에 갔다가 동기를 만나 밥을 먹으러 갔다. 이가흔은 "국밥 먹자"고 하며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마지막 날에도 이가흔은 테니스를 하며 시간을 보냈다. 이가흔은 "옷 갈아입을 힘도 없다. 스시 먹으러 갈 거다. 영주 언니를 태웠다"라고 했다.
오영주는 "시험 준비는 잘하고 있냐"라고 물었고, 이가흔은 "이번 주에 내가 시험기간에 이렇게 산다는 걸 보여주고 있다"라고 했다.
한편 이가흔은 제66회 수의사국가시험에 합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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