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사진=고소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고소영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고소영은 지난 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요즘 너무 무섭고 춥고 모두 조심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고소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고소영은 패딩으로 무장한 채 외출에 나선 가운데 코로나19 급증에 대한 두려움을 전한 듯 보여 많은 이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고소영은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2017년 KBS 2TV 드라마 '완벽한 아내'로 안방극장에 컴백한 바 있다.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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