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가 광고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는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른 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윤아가 광고 촬영현장에서의 윤아를 찍고 있는 카메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봄의 여신 같은 화사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윤아는 tvN 새 드라마 '빅마우스' 출연을 확정 지었다. '빅마우스'는 승률 10%의 생계형 변호사가 우연히 맡게 된 살인 사건에 휘말려 하루아침에 희대의 천재사기꾼 '빅마우스(Big Mouse)'가 되어 살아남기 위해, 가족을 지키기 위해 거대한 음모로 얼룩진 특권층의 민낯을 파헤쳐가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