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사진=이지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지훈이 근황을 공개했다.

가수 겸 배우 이지훈은 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이젠 고쳐서 쓸 나이라드니 계속되는 공연에 무술합까지 손목이 회복될 기미가 안 보이네. 조금만 버텨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이지훈이 손목 치료를 받고 있는 순간이 담겨 있다.

이에 많은 팬들은 얼른 회복하면 좋겠다고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이지훈은 지난해 11월 14살 연하의 일본인 미우라 아야네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현재 뮤지컬 '엑스칼리버 - 서울 앙코르' 무대에 오른다. 오는 3월 13일까지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이지훈을 비롯해 김준수, 김성규, 켄, 에녹, 강태을 등이 캐스팅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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