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상윤 인스타그램
사진=이상윤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상윤이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이상윤은 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복귀 신고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먼저 저 때문에 관람에 피해보신 관객 여러분들 그리고 우리 #라스트세션 팀 모두에게 죄송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이상윤은 "격리기간을 잘 마치고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습니다! 오늘 공연을 시작으로 남은 일정 잘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걱정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인사 함께 올립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하루 빨리 코로나로부터 자유로운 날이 오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모두들 건강하세요!"라고 기원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장에 붙어있는 연극 '라스트세션' 포스터 앞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이상윤의 모습이 담겨 있다.

한편 '라스트 세션'은 영국이 독일과의 전면전을 선포하며 제2차 세계대전에 돌입한 1939년 9월 3일을 배경으로 '지그문트 프로이트'와 'C.S. 루이스'가 직접 만나 논쟁을 벌인다는 상상에 기반한 2인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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