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방송인 김준희가 훈남 남편과 사이판 여행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5일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페어웨이 정말 넓고 그린은 완전 평지. 꿈 같았던 시간! 조금씩 좋아지는 스윙 리듬! 신랑이랑 둘이 치는 골프가 세상에서 제일 행복"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함께 사업을 운영 중인 남편과 사이판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찍고 있는 모습이 무척 행복해 보인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으며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또 김준희는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쇼핑몰 매출액이 1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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