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일상을 전했다.
4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의사가 아니어도 떡과 라면사리, 고추장의 조합 라볶이가 체했던 사람에게 좋지 않다는 것은 알 수 있다… 하지만… 이틀간 단백질 쉐이크만 먹으며 조심했으니 괜찮지 않을까 생각하며… 오늘 하루쯤은 행복해도 되자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치즈를 듬뿍 올린 새빨간 라볶이가 그릇에 담겨있는 모습이 보인다.
김소영은 "0.7 인분만 만들어서 진짜 천천히 먹어야지 하며 신중하게 만들었더니 오늘따라 유독 예술이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1명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tvN STORY 예능 프로그램 '프리한 닥터' MC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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