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나혼산' 방송캡쳐
MBC '나혼산' 방송캡쳐

[헤럴드POP=전하나 기자] 차서원이 특이한 구조의 집을 공개했다.

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키의 실친 배우 차서원의 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키는 "오늘은 키친소 시간이다. 정말 실친(실제 친구)이다"라며 "로맨티스트로 많은 여성들의 치아를 썩게 만든 달달한 연기의 주인공이다"라며 배우 차서원을 소개했다. 이은지는 "'두 번째 남편'이시잖아요"라며 팬심을 드러냈다. 키는 "사실 창엽이랑, 본명이 창엽이어서"라고 말했고, 기안84는 "너 내 본명은 알아?"라며 질투했다. 그리고 키는 "뮤지컬 뒤풀이에서 만나서 술로 친해진 사이다"라며 인연을 밝혔다.

차서원은 "32살 배우 차서원입니다. 자취 11년차입니다. 이 집에 온 지는 3개월째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일어나자마자 두꺼운 옷을 챙겨 입은 차서원은 목욕 용품을 챙겨 계단을 내려갔다. 특이한 집 구조에 이어 초미니 화장실에 키는 "이거 기차 안에 있는 세면대 저렇게 있지 않아요?"라며 신기해했다. 그리고 박나래는 "약간 지하에 있는 호프집 화장실 같다"라고 말해 공감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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