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강수정이 쇼트트랙 경기를 지켜본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5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이 노트북을 켜고 베이징 동계올림픽을 시청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쇼트트랙 경기를 보고 있는 것.

그는 "아 떨려!!!", "대한민국!! 너무 떨려서 눈 살짝 가리면서 보는 중"이라며 긴장되는 마음으로 경기를 지켜봤음을 알렸다. 몸은 홍콩에 있지만 한국을 응원하는 마음은 열정이 넘친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서 지내고 있으며 한국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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