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성유리가 쌍둥이 출산 후 대기업으로부터 받은 선물을 인증해 화제다.
5일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따뜻한 매일유업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유리가 매일유업으로부터 받은 각종 분유와 간식, 아기옷 등이 담겨 있다. 성유리는 출산 후 다양한 선물을 인증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성유리 1998년 그룹 핑클 1집 앨범 'Blue Rain'으로 데뷔했다. 이후 연기자로 전향해 드라마 '천년지애,' '쾌도 홍길동', '신들의 만찬', '몬스터' 등 다수 작품에 출연했으며 2017년 골프선수 안성현과 결혼했다.
또 성유리는 지난 8일 쌍둥이를 출산한 소식을 전하며 많은 지인, 팬들로부터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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