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함연지가 미모를 자랑했다.
6일 함연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함연지는 영상과 함께 "넘나리 제 취향 식당 발견! 제가 미국에서 다이너 가는 걸 정말 좋아했거든요~ 가격 좋고 인심 좋고 그 특유의 레트로스러운 분위기가 저의 취향 저격이었어요"라고 했다.
이어 "근데 여기... 미국 다이너 가뜨... 몬테크리스토 프토 위에 햄이 진짜 맛있구 시럽도 따뜻하게 나옴"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함연지는 의자 위에 무릎을 꿇고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함연지는 여리여리한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함연지는 최근 디즈니 뮤지컬 애니메이션 '엔칸토: 마법의 세계' 한국어 더빙판에서 주인공 미라벨 역을 맡았으며 숏폼 콘텐츠 '4분 44초'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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