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윤미가 막내딸과 예쁜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6일 주영훈 아내 배우 이윤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스러운 #막내회장님 옆에서 꼼지락꼼지락 ~ 아침에 제일 기분 좋은 시간이에요… 음 물론 침대 방향과는 다른 가로 본능으로 누워있지만"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음 하필 밤에 똥 신호가 왔다 안 왔다 해서 엄마 손 붙들고 힘줬다 잤다 3타임 정도 깼지만…그래도 천사 같은 막내 회장님 옆에 있으면… 피곤이 싹 풀리네요 (이건 좀 아니고 ㅋㅋ) 피곤해도 행복하네요 (요게 진심)"이라는 글도 더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윤미는 아역 배우 같이 예쁜 막내딸과 함께 이른 아침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이윤미는 작곡가 주영훈과 결혼해 슬하에 3녀를 두고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부부의 발견 배우자'에 출연 중이며, IHQ 새 드라마 '스폰서'에도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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