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이 보라색으로 스튜디오를 꾸몄다.
지난 5일 오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꺄아아아 드디어 보라방 완성. 토요일도 미팅있어 #스튜됴 출근했는데 드디어 기다리던 폴딩박스 도촥. 요즘 보라에 완전 홀려있는 저는 시야에 보라만 꽂혀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보라색으로 꾸며진 방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그는 남편 송재희와는 거울 셀카를 남기며 달달함을 뽐내고 있기도 하다.
지소연의 화려한 미모는 배경과 잘 어울린다. 지소연의 센스가 돋보이는 모습이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또 두 부부는 지난 해 12월 31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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