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딸을 보고싶은 마음을 드러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할머니 집에만 가면 구수해지는 복이 할머니 빵모자 쓰고 소라게됨… 오늘 아침부터 밤까지 일하는 일정이라, 할머니 집에 어제 맡기고 왔는데 너무너무 보고싶음 ……"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할머니 집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최희의 딸 서후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희는 스케줄 때문에 서후를 할머니 집에 맡길 수밖에 없었다면서 어쩔 수 없는 상황에도 딸이 너무 보고 싶다며 아쉬워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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