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최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헤럴드POP=정혜연 기자]최희가 딸 복이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6일 아나운서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가 주말에 복이 껌딱지땜에 너무 바빴어서 댓글 질문은 곧 답 드릴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최희는 딸 복이의 손을 잡고 거리를 걷고 있는 모습.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투샷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복이는 인형 같은 뒤태를 뽐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4월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지난 7월 종영한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2'에서 진행을 맡으며 활약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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