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보미가 출산 후 몸무게를 인증해 화제다.
7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그리 먹었는디..빠졌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가 식사 후 몸무게를 인증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몸무게는 놀랍게도 43.6kg. 출산을 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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