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지소연이 필라테스에 빠진 근황을 전했다.
7일 오전 배우 지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얼마 만의 운동인가 ... 너무 오랜만에 함을 반성. 몸이 안따라주네"로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이어 "남편 헬스하는 동안 저는 필라테스 했어요. 같은 공간에서 바꿔가면서 운동하니까 좋네요 ㅋㅋㅋ"라며 "과격한 운동 말고 유산소나 필라테스가 지금 제상황엔 도움이 된다고 하셔서 귀찮은 몸을 움직여봅니다"라고 덧붙였다.
지소연은 이와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소연은 필라테스를 하고 있다. 브라톱과 레깅스 운동복을 입은 지소연은 극강의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군살 하나 없는 뱃살부터 완벽한 애플힙까지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지소연은 남편 송재희가 헬스를 하고 있는 사진도 함께 공개했다. 송재희는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며 부부가 나란히 명품 몸매를 드러내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지소연은 2013년 MBC 드라마 '빛나는 로맨스'로 데뷔했으며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최근 다이어트에 성공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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