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선우은숙 며느리이자 사업가 최선정이 가수 겸 배우 이준호와의 투샷을 자랑했다.
7일 최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마스크 써도 행복한 거 티 나죠.... 네... 행복했습니다.... 너무 멋있어요. 혼자 이렇게 멋있으면 어떡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선정은 광고 촬영 현장에서 만난 이준호와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이준호는 최선정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손가락하트 포즈를 취하며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선정님 어깨 제가 살게요. 준호님 손이 닿였네요", "와 이게 무슨 일이에요", "광대 올라간 거 다 보여요", "세상에서 제일 부러워요", "직업 만족도 최상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선정은 지난 2018년 배우 이영하, 선우은숙 아들인 배우 이상원과 결혼, 2019년 딸을 품에 안았고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이준호는 최선정이 운영하는 브랜드의 새 뮤즈로 발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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