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솔비가 작업 중 근황을 전했다.
7일 가수 겸 화가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예전에는 아기자기하게 디자이너 브랜드 찾아다니고, 발견하는것도 재밌었는데 요즘은 작업하느라 어떤 브랜드, 어디 옷이 예쁜지도 잘 모르겠어요. 매일 질끈 묶은 머리로 작업복만 입고, 너무 피곤해서 바로 침대로 가고, 다시 또 나와서 작업하고, 가끔은 여자로서 예쁜모습도 올리고 싶은데.. 매번 같은 모습이네요ㅎㅎ저에게 어울릴만한 브랜드나 옷 쥬얼리 소품 있음 추천해주세요♥ #일상과 #꿈 #환타지 #현실 #연예인 #예술가 #사이 #그어딘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후드를 뒤집어쓴 채 작품 작업에 몰두한 솔비의 모습이 담겨 있다. 화려하고 예쁘게 꾸민 여자로서의 모습이 그리운 솔비의 마음이 공감을 자아낸다.
한편 최근 솔비는 바르셀로나 국제 아트페어(이하 FIABCN)에서 진행된 '2021 바르셀로나 국제 예술상(이하 PIAB21, The Premi Internacional d’Art de Barcelona)'에서 '그랜드 아티스트 어워드'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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