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임수향이 제니의 선글라스 선물을 자랑했다.
배우 임수향은 7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젠드기가 보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보낸 선글라스 선물을 쓴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임수향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임수향은 스웨그 넘치는 표정으로 힙한 분위기를 완성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수향의 차기작인 새 드라마 '오늘부터 우리는'은 결혼 전 순결을 목숨처럼 지키던 오우리가 검진을 받던 중 의료사고로 인해 한 남자의 아이를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코미디 소동극이다. 지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미국 CWTV에서 시즌5까지 방영한 '제인 더 버진' 시리즈를 리메이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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