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골프선수 이보미가 배우 남편 이완과 함께한 커플샷을 공유했다.
6일 이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천원씩 내고 유채밭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완 이보미 부부와 지인 커플이 유채꽃밭을 찾은 모습이 담겨있다. 이보미는 남편 이완의 품에 폭 안긴 채 달달한 애정을 드러내고 있다. 결혼 4년차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부부의 근황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보미는 지난 2019년 배우 김태희 동생인 배우 이완과 결혼했으며, 최근 올림픽 여자골프 해설을 맡아 화제를 모았다.
또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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