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김원희가 일상 미모를 뽐냈다.

지난 6일 오후 배우 김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7년 인연의 동생부부가 선물해준 튤립 한다발. 늘 집에 올때 마다 꽃을 한아름 안겨주는 갬성충만한 동생들~ 꽃 좋아하는 나에겐 최고의 기쁨. 밤사이 한껏 기지개 켠 예쁜튤립을 보니 주일 아침이 더 감사하고 은혜롭네. 나 튤립 닮고싶어요. ...갑자기?! ㅋ 모두들 복 된 주일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워희가 선물로 받은 튤립이 화병에 예쁘게 꽂혀 있다. 예쁜 튤립은 집안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준다.

김원희는 차량에서 찍은 셀카 사진도 공개했다. 꾸밈 없는 수수한 비주얼이지만 미모는 돋보인다. 꾸준한 동안 비주얼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원희는 현재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 진행을 맡고 있다. 그는 지난해에는 MBN 예능 '글로벌 썸&쌈 국제부부2'를 비롯해 TV조선 '우리 이혼했어요', SBS 플러스 '언니한텐 말해도 돼'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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